초기화 실패로 잠긴 삼성 SHS-5120 도어락 파손하지 않고 손상 없이 열어드렸어요
안녕하세요,
전자키 도어락 디지털 번호키 전문 출장 열쇠입니다.
오늘은 양산시 신기동에 위치한 우방 아이유쉘 아파트에 기계 오작동으로 공장 초기화를 진행했는데 설정이 잘못되어 비밀번호를 분실해서 잠겨버린 삼성 일체형 주키 도어록 SHS-5120 파손하지 않고 손상 없이 열어드리고 왔어요.
오늘 현장은 삼성 손잡이 일체형 주키 도어록 SHS-5120 제품을 공장 초기화 했는데 잘못되어 기존 비밀번호도 안 맞고 초기 비번도 안 맞아서 현관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 기계 뜯거나 부수지 않고 파손, 손상 없이 열어드린 현장이었습니다.
며칠 전부터 도어락에서 이상한 알림음 같은 게 발생하고 있었답니다.
문을 닫고 나면 음악 소리 같은 게 울리는 것이었죠.
처음에는 배터리가 힘이 없어서 그런가 싶서 건전지를 모두 새 걸로 교체했고요.
그런데도 증상은 여전했다고 합니다.
그 소리의 정체는 작업 후 밝혀졌어요. ㅎㅎ
그래서 시스템에 문제가 있나 하고 생각하여 기계를 공장 초기화 했다는군요.
그런데...
초기화 과정에서 뭔가 잘못되었는지 밖에서 열 수가 없었어요.
초기 비번으로도 안 열리고 전에 사용하던 비번으로도 안 열리게 된 것입니다.
초기화 방법을 정확히 숙지하고 있지 못해서 번호가 변경되어 버린 듯 보이는군요.
이렇게 패스워드가 잘못되어 잠겨버린 도어락 파손하지 않고 비파괴로 열어준다고 해서 연락했다면서 출동 요청이 왔어요.
다른데 몇 군데 알아봤는데 모두들 파손해야만 열 수 있다고 했는데 정말 손상 없이 열어줄 수 있냐는 것이었죠.
기계가 좀 오래되긴 해서 새 걸로 교체를 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7~8개월 정도 있다가 이사를 나갈 계획이라 가능하다면 무 파손으로 개문했으면 한다는군요.
그렇게 즉시 출동해서 열어드리게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기계를 초가 화했더니 정상적으로 초기화 작업이 이루어졌어요.
그런 후 비밀번호를 다시 변경했죠.
변경한 비밀번호로 작동도 잘 되었고요.
변경한 비번을 한 번 더 확인해 보려고 제가 집안에 있고 밖에서 한 번 열어보라고 했는데요.
문을 닫고 잠금장치가 잠기면서 멜로디가 울렸습니다.
그래서 좀 전에 얘기했었던 멜로디가 이 소리였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시더군요.
그 멜로디는 경고음이 아니라 기계가 꺼졌다 다시 켜지는 재부팅 멜로디였어요. ㅎㅎ
원인은 배터리 접촉이 잠시 끊어졌다가 다시 붙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배터리 케이스의 플라스틱이 변형되었는지 건전지를 넣으면 꽉 끼여서 꼼짝을 하지 않더군요.
그러니 위래로의 건전지가 정확히 접촉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스프링의 힘만으로는 밀어주지를 못했더군요.
아래쪽에 있는 건전지를 위쪽으로 살짝 밀어주니 접촉이 잘 되어서 재부팅 멜리디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죠.
이렇게 기계 공장 초기화 작업이 잘못되어 잠겨버린 삼성 전자키 도어락 디지털 번호키 SHS-5120 파손하지 않고 손상 없이 열어드렸고요.
비밀번호도 새로 등록하고 확인했으며 배터리 접촉 불량으로 계속 재부팅되는 원인도 밝혀내게 되었어요.
그리고 다음 배터리 교환 시 위아래의 건전지를 힘으로 접촉시켜 주는 방법도 안내해 드리고 출장 완료하게 되었습니다.
비번 분실로 잠긴 도어락 무 손상 개방
신청자 본인의 거주사실이 확인되어야 하므로 신분증을 준비하시고 전입이 되어 있지 않을 시 계약서 등으로 실제 거주사실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집안에 사람이 있으면서 고의적으로 열어주지 않는 상황 또는 친구, 지인 등 타인의 집은 개문 불가합니다.
출동 후 취소 시에도 출장비가 청구되오니 신중한 요청 바랍니다.
양산 신기동 우방 아이유쉘 아파트 현관 디지털 도어락 전자키 번호키 삼성 SHS-5120 초기화 작업이 잘못되어 잠겨버린 현관문 기존 제품 부수지 않고 파손, 손상 없이 비파괴 열어드린 포스팅이었습니다.